건물 로딩핵: 게임 특성상 건물 오브젝트가 제대로 로드되지 않고 진행되면 해당 오브젝트의 충돌 연산이 수행되지 않아 뚫고 다닐 수 있다.
중력: 자신의 클라이언트 상에서만 중력을 조절하여 점프시 높게 점프하고 내려갈때에는 천천히 내려온다. 대신 공중에 있을때에는 이동이 빠르다. 정식 버전에서는 이동 검증이 이루어지는지 스피드핵 대신에 점프 관련 핵이 늘어났다.
소지한 게 아니라 떨어져 있는 걸 붙이는 식이다 보니 해당 유저를 잡아도 프라이팬을 소지하고 있지는 않다.
게임 데이터를 사용해 핵으로 응용하는 원리인데 오버워치 내에서는 메모리 변조의 흔적이 기록상으로
소환: 마찬가지로 캐릭터의 이동을 검증하지 않기에 구현 가능한 핵으로, 상대 캐릭터를 크로스헤어가 가리키는 지점으로 순간이동시킨다. 대부분 상호작용이 가능한 팀원의 쓰러진 상태에서만 가능하다. 상호작용시 캐릭위치 검증을 하지 않기에 살리는 작용 후 자기 위치로 반환하기에 가능한 핵.
라이엇 담당자 : 라이엇 코리아는 원칙상 어떠한 경우에도 법적인 조치를 취하질 않아.
Proudly owning a Charizard card happens to be a sought-immediately after target for collectors and lovers alike. This iconic Pokémon card symbolizes nostalgia and investment decision probable, combining the enjoyment of collectibles with fiscal…
더 나아가서 드랍핵에 대한 대책도 황당하기 그지없는데, 차라리 게임에서 튕겨서 무승부 처리되는 것만도 못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이제 강제로 재접속이 시도되면서 당연히 제대로 재접속될 리가 없는 상황에서 억울하게 게임을 패배하는 수밖에 없게 되었다. 당연히 어뷰징 효과는 좋아진 데다 이제 드랍핵으로 인해 접속이 끊기던 말던 게임을 하다 접속이 끊기는 것도 탈주 감지 시스템이 불량 유저로 인식하기 때문에 억울하게 계정 정지를 당할 수 오버워치핵 있다.
벽뚫기 : 총알이나 플레이어가 벽을 뚫고 들어간다. 캐릭터를 가로막는 장애물 오브젝트와 캐릭터 사이의 상호작용을 무시하게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담장이나 건물을 뚫고 빠르게 이동하기 위한 용도로 쓰이는 것으로 보인다.
우선 하드웨어 밴 자체는 실시하고 있지만, 포멧하면 무효화된다는 추측이 카페에서 나올 정도로 하드웨어 밴 우회수단이 워낙 많아 효과가 거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 이 정도면 일부러 핵의 원천을 차단하지 않고 밑 빠진 독에 물 붓듯이 핵유저를 잡아내 계정을 사게 만듦으로써 돈을 벌려는 속셈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유저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다.
배틀그라운드가 침체기에 들어선 상황에서 다른 경쟁작들이 무료로 풀리면서 경쟁력이 약해진 상황인 만큼 배그가 무료화되는 것은 예정된 수순이었고, 필요한 일이라는 의견이 많지만 무료화가 되면서 핵이 더 많아질 수 있다는 우려는 계속 나오고 있다.
따라서 플레이하는 유저는 모든 것이 의심스럽게 느껴지게 되며 게임 자체의 불신으로 이어진다. 애당초 유저들이 "이 망겜은 원래 핵이 많으니까"라고 이야기하는 게임은 결코 정상적인 게임이라 할 수 없다.
이어서 북미 유저들이 핵을 사용하는 중국인들 때문에 게임을 즐기기 힘들다며 중국 독립 서버를 만들어 주자는 이야기가 나온 적 있었는데 이에 브렌던 그린은 외국인 혐오를 하지 말라고 대답하였다. 이로서 최소한 서버를 따로 만들어 분리하는 발상을 못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러 안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대표적으로 중화기병 같은 경우에는 체력이 상당히 높고 라인하르트와 비슷한 돌진까지 가능해서 악용하면 상당히 위험했다.